2019 최악의 영화 선정, ‘맨인블랙:인터내셔널’

영화 ‘맨인블랙:인터내셔널'(감독 F. 게리 그레이)이 2019 최악의 영화 중 한 편으로 선정됐다.

미국 영화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난 7일(현지시각), 2019 최악의 영화 10편을 선정해 보도했다.

두 명의 평론가가 각각 5편씩 선정한 올해 최악의 영화에서 ‘맨인블랙:인터내셔널’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맨인블랙:인터내셔널 포스터

이밖에 최악의 영화로 꼽힌 영화들은 애니메이션 실사판인 ‘덤보'(감독 팀 버튼), ‘글래스'(M. 나이트 샤말란), ‘세레니티'(스티븐 나이트), ‘예스터데이'(대니 보일), ‘라스트 크리스마스'(폴 페이그), ‘로켓맨’, ‘애나벨 집으로’ 등이다.

특히 주목할 것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마지막 30분이라고 평가한 평론가도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덤보 포스터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