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가 알려주는 ‘에어프라이어’로 공장에서 갓 나온 ‘홈런볼’ 먹는 법

이하 해태제과 페이스북

‘해태제과’가 과자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전했다. 지난 4일 페이스북에서 그 방법을 게시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선 최근 과자를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먹는 것이 유행 중이다. 한층 더 맛있어진다고 한다.

‘해태제과’도 관련 방법을 연구했다.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홈런볼 만들기”라고 말했다.

먼저 “가장 맛있어지는 온도와 시간부터, 왜 맛있는지 그 이유까지 완벽하게 연구했다”라고 설명했다.

먼저 홈런볼을 에어프라이어에 잘 넣고, 140도에서 5분 혹은 180도에서 3분 동안 작동하도록 한다.

그러면 겉은 한층 노릇노릇해지고, 속에 들어간 초콜릿은 녹는다. 더 부드럽고 풍미가 강해진다.

‘해태제과’는 “바삭하고 따뜻하다. 공장에서 갓 나온 ‘홈런볼’ 맛. 전자레인지는 30초~1분”이라고 했다.

이어 “에어프라이어 열풍에 의해, 과자의 수분이 빠르게 날아간다. 더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취향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면, 카라멜라이제이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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