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에게 소리지르는 훈육 방법은 ‘우울증’을 불러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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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여운 가족,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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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포르투갈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반려견의 행동 관리 방법으로 소리를 지르거나 때리는 방법은 반려견의 감정에 큰 해를 끼친다고 밝혔다.

아나 카타리나 박사는 좋은 행동을 장려한는 보상 기반 훈련 학교에서 42마리의 개를 모집했다. 연구팀은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진행했는데 부정적으로 교육을 받은 개들이 그렇지않은 개들보다 월등히 많은 스트레스 징후를 보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반려견의 훈육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보상 기반의 교육을 해야 반려견의 정서와 행동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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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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