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견’이 되기 위해 경찰 품에 안겨 행사 참석한 귀염뽀짝한 ‘인절미들’

Carabineros de Chile

늠름한 경찰견이 되기 위해 경찰 품에 안겨 퍼레이드 행사에 참석한 아기 리트리버들이 관중들에게 대환영을 받았다.

칠레 현지 매체들은 지난해 군 퍼레이드에 참석한 ‘뽀시래기’ 아기 리트리버들의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이 담긴 사진을 소개한 적이 있다.

실제 칠레에서는 9월 18일 독립기념일과 9월 19일 군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산티아고에서 ‘칠레군 퍼레이드 2018’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Carabineros de Chile

당시 퍼레이드에는 칠레 군인은 물론 경찰이 모두 참여했다. 행사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주인공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밀수단속 경찰대 소속 경찰견들이었다.

형광색 가방 속에 들어가 경찰 품에 안긴 아기 리트리버들은 다소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또 다른 녀석은 지루한 듯 뚱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세상 어리둥절 표정을 지어보인 아기 리트리버들. 늠름한 경찰견이 되어 멋진 활약을 펼쳐주길 기대해본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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