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에서 불륜 저지른 신부에게 복수하려 ‘결혼식장’에서 불륜영상 공개한 신랑

트위터

서로 함께 할 것을 약속하며 행복만 가득해야 할 결혼식장에서 신부와 신랑의 몸싸움이 일어났다.

많은 하객들의 축하 속 신랑과 신부는 입장했고, 사회자는 주례에 앞서 신랑과 신부의 ‘성장 동영상’을 감상하겠다며 영상을 재생했다.

트위터

하지만 큰 스크린에 비친 영상은 신랑과 신부의 성장 동영상이 아닌 ‘신부의 불륜 동영상’이었다.

결혼 후 함께 살기 위해 준비했던 신혼집에서 신부가 다른 남성과 함께 침대에서 불륜을 저지는 모습이 식장에 가득 찼고, 신랑은 신부를 밀치며 “내가 모를 줄 알았냐”라 소리질렀다.

심지어 영상 속 남성은 신부의 형부로 형부의 아내인 신부의 언니는 ‘임신 6개월차’인 임신부였다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트위터

신랑은 사실을 알자마자 결혼을 엎고 싶었지만 복수를 하기 위해 결혼식날까지 이를 갈며 기다렸다고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