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첫 주말, 토요일(4일) 화려한 ‘유성우 쇼’ 펼쳐진다… 더보기

온라인 커뮤니티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2020년 첫 주말인 토요일(4일), 밤하늘을 수놓을 ‘유성우 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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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은 올해 주요 천문현상을 발표했다.

오는 4일 오후 5시 20분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볼 수 있다. 유성우는 지구가 혜성, 소행성이 지난 자리를 통과할 때 잔해물이 지구로 쏟아져 불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3대 유성우로 손꼽히는 쌍둥이자리 유성우,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그리고 사분의자리 유성우 중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볼 수 있는 4일, 화려한 우주쇼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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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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