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 생기고 ‘2주’ 넘게 지속된다면 사망률 44% ‘구강암’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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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생겨 음식을 먹을 때, 혀가 닿을 때마다 고통을 주는 ‘구내염’

구내염은 입 안의 점막이 헐어 생기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할 때,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많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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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구내염은 일주일만에 자연스레 낫기 때문에 큰 신경을 안쓰지만 이 구내염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당장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바로 44%의 사망률을 가진 무서운 구강암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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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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