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발’로 총기 난사 테러범을 사살한 전직 FBI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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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상관없는 자료

지난 29일 미국 텍사스주의 한 교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그날 교회에서는 총기 테러범 케이스 토마스 키누넨이 예배 중이던 신도 2명을 엽총으로 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당시 교회에는 그들 외에도 2백명이 넘는 신도들이 있어서 자칫 참극으로 번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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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

하지만 그때 전직 FBI 요원이었던 잭 윌슨은 총격이 벌어지자 즉각 대응에 나섰고 범행 시작 6초만에 테러범을 사살하는데 성공하였다.

언론에 따르면 윌슨은 평소에도 총기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고있었고, 특히 범행 당일 테러범이 가발을 쓴 것을 수상하게 생각하고 예의주시하고 있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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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잭 윌슨, (우) 케이스 토마스 키누넨 / @Dailymail

[저작권자 위키블루] 신서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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