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없어지거나 죽으면 집사는 극심한 우울증을 앓게 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만큼 반려동물을 잃었을때 상실감을 받는 세대도 늘어나고 있다.

토끼를 좋아해 토끼를 자주 키웠던 A씨는 토끼의 짧은 수명으로 인해 키울때마다 힘든 시기를 겪어야했다.

이는 “펫로스 증후군 (Pet loss syndrome)” 이라 하며, 반려동물이 죽거나 갑자기 없어 졌을때 공허함과 상실감으로 인해 생기는 정신적 질병이라 한다. 혹시 이런 경험과 증상이 있으신분은 남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격려가 필요할 것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