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이유는 주인의 관심부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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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왜 가끔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걸까?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은 아마 궁금할 것 이다.

10월 20일 영국매체 메트로(Metro)는 “반려견들이 짓는 사랑스러운 표정은 사람에게 무언가를 얻어내기 위한 것”이라는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사람이 특정 표정을 지었을때 학습된 결과로 강아지 또한 사람과 같은 표정을 짓는다는 연구결과였다. 연구진들은 강아지와 사람이 3만년 가까운 시간을 보내며 소통능력이 발달되었다는 주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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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관심과 애정을 줄 필요가있으며, 강아지는 더욱 주인의 풍부한 표정을 인지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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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