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 농락” 동물병원 진료비”덤탱이”

반려인들의 걱정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 이 시점에 동물병원의 진료비가 최대 80배나 차이난다고 한다.

이 뿐만 아니라, 비용을 사전에 공개하는 비율도 18%에 그쳤다.

문제는 수의사 측에서 진료비 정보를 공개하는 경우가 18.4%로 아주 낮다고 한다. 이에 반려인들은 인테넷이나 커뮤니티에서 진료비를 검색해야되는 난고를 겪는데, “진료비 정보 게시 의무화”,”진료항목 가이드라인 의무화”등의 제도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힌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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