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보며 머리 긁적이다 반갑게 인사하는 애기 바다표범


JOHAN SIGGESSON

영국 녹퍼주에 있는 호시 비치에서 사진작가 요한 시지손(Johan Siggeson)은 아기바다표범을 촬영하였다.

그런데 공개된 사진에는 놀랍게도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 머리를 긁적이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사람마냥 한손을 들고 인사를 하는 장면이 찍혀있다.


JOHAN SIGGESSON

사진작가 요한 시지손은 바다표범이 많은 지역에서 촬영을 햇지만 이런 귀여운 모습은 흔지않다고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사람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JOHAN SIGGESSON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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