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 가슴” 만지다 뒷발에 차여 “성 불구자”된 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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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복무중인 죄수가 젖소에게 발로 차여 크게 부상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복역중인 글렌(43세)는 강도 및 무면허 운전으로 수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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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은 교도소 유제품 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이 일을 하면서 젖소의 가슴을 만지다 뒷발로 가격당해 안면 윤곽이 파열되고, 척추가 부서지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게된다.

지금 현재 그렌을 비롯한 대변인은 아무런 훈련 및 준비과정 없이 일에 투입시킨 것에 대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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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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