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같은 색깔의 옷”을 입은 아기보고 “질투심” 느끼는 푸들

Toutiao

길을 지나가다 자신과 같은 색의 옷을 입은 애기를 본 푸들. 푸들은 더욱 빛나는 애기의 옷 색깔을 보며 내심 부러운 표정으로 바라본다.

지난 2일, 온라인 미디어 토우탸오에서는 주인과 주변 사람들에게 귀여움과 관심을 듬뿍 받으며 산책을 하였는데 사진과 같이 푸들과 아이들이 서로 쳐다보는 귀여운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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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산책을 계속하던 도중 자신과 같은 색깔의 털을 가진 두명의 애기를 본다.

마치 질투심이 나는듯 한참을 쳐다보는데 애기들도 그런 푸들이 신기한지 같이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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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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