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 13m 참고래” 국내 최초 “사체부검” 뱃속에서 나온 것은…

제주해양경찰서

작년 12월 22일 제주도 해양에서 죽은 몸길이 13m 참고래가 발견되었다.

국내 최초로 대형 고래 사체 부검이 이루워졌는데 부검 결과, 낚시줄 그물조각 등의 대형고래의 위장에서 해양쓰레기가 다수 발견 되었다한다.

게다가, 위장 내부에서는 기생충과 먹이활동을 한 흔적 또한 발견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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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란 세계자연기금 해양보전팀장은 “소화기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낚싯줄이 나왔는데 위장을 막을 만큼 폐사를 일으킬 만한 양이라고 보이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이번일을 계기로 국내에서 대형 고래연구의 첫 발진을 알렸다는 평가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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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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