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에 줄어든 지원속에서도 월드컵에서 또 한 번 ‘금메달’을 따낸 아이언맨 윤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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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많은 관심을 모으며 한반도를 강타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 신화를 만들어낸 ‘아이언맨’ 윤성빈

그는 지난 5일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2019-20 국제 봅슬레이 스켈레톤 경기연맹(IBSF) 월드컵’ 3차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차 시기에 56초36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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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차 시기엔 56초59로 1차 시기보단 좋지 않았으나 합계 1분 47초 11을 기록하며, 가스너 알렉산더(독일 1분53초00)를 단 0.05초차이로 제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평창 올림픽 이후로 관심이 줄어 지원도 거의 받지 못하고 전용 경기장 조차 없었지만 또 한 번 금메달을 따낸 윤성빈. 이날 우승으로 윤성빈은 월드컵 시즌 랭킹 6위에서 4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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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신서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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