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두 달만에 드디어 내리는 ‘단비’ 소식…산불 진화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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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계속 번져나가는 호주 산불에 화재 피해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하늘은 핏빛으로 물들고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되며 일부 지역에는 대피령까지 내려진 상태이다.

사진 로이터

계속된 화재로 모든 주민과 소방관이 지쳐가고 있었을 지금 호주에서 기적적으로 비소식이 들려왔다.

큰 화재에 비하면 일부 지역이긴 하지만 이틀에서 사흘정도 비가 계속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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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식에 소방관들과 주민들은 조금이나마 희망을 가지고 기뻐하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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