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페 반죽에 ‘정액+소변’ 넣어 학교 선생님에게 구워 준 중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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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남학생들이 학교 선생님에게 정액과 소변을 넣은 음식을 먹게 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중학교에서 열린 요리대회에서 한 팀의 학생들은 크레페를 만들어 제출했고, 심사를 맡은 교사들이 이를 시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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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대회가 끝난 후 충격적인 영상이 하나 공개되었고, 해당 영상에서는 남학생 여덟명이 크레페 반죽 속에 무언가를 넣고 있었다.

학교 측은 해당 학생들이게 무엇을 넣은것인지 물었지만 학생들은 답하지 않았고, 결국 경찰이 수사한 결과 소변과 정액을 넣은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학생들은 30일의 구금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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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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