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여아 성폭행한 범인은 바로 초등학생…’친척집’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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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경기 북부에서 세 살배기 여아가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일 경찰에 따르면 6일 오후 9시쯤 만 2세의 여아가 친척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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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부모는 친적집에 다녀오던 중 아이가 심하게 울어 기저귀를 확인했고, 성폭력 피해 사실을 알게 되었따.

경찰은 즉시 119 구급대로 피해 여아를 병원으로 이송한 뒤 해바라기 센터와 연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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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여아와 친척관계인 초등학생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 보호자와 함께 해바라기 센터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하지만 현행법상 초등학생은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에 해당하기에 처벌을 내리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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