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으로 ‘온수 풀’로 바껴서 화제인 바로 이곳… 겨울 데이트 장소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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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야외에서 차가운 몸을 녹이면서 놀 수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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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 위치한 ‘캐리비안베이 워터파크’의 야외 풀이 전부 온수풀로 바뀌고 오픈했다.

동계 오픈을 한 캐리비안베이는 익스트림 워터파크를 전부 야외 온천으로 운영한다. 따뜻한 물 속에서 야외의 차가운 공기를 즐기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계 시즌은 1월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추운 겨울 특별한 경험을 남기고 싶지만 날이 추워서 망설였다면 캐리비안베이 워터파크에서 따뜻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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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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