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더 벌기위해” 온몸에 강제 염색되어 팔리는 병아리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4년 전인 지난 2015년 당시 태국에서 아이들의 장난감용으로 병아리가 강제 염색된 채로 팔려나가는 일이 있었다고 다룬적이 있다.

당시 태국 유명 관광지로 손꼽히는 코란타 섬(Koh Lanta island)에서 온몸에 다양한 색깔로 염색된 병아리들이 트럭에 가득 실린 채로 팔려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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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한번 쯤 봤을 법한 염색한 동물 혹은 상업용 동물은 모두 가혹한 환경에 처해있다.

시급히 이에 대한 관련 법률이 강화되어야한다.

핀리핀 생활 이야기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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