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산불 진압후원 3500만원 기부한 박재범 … “호주를 위해 기도해달라”

아주경제

AOMG 대표이자 래퍼 박재범이 호주 산불 진압을 기원하며 피해복구를 후원 하기위해, 3만달러(한화 3500만원)를 기부했다.

지난 5일 박재범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3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라고 밝히면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소방방재청 후원 링크를 공유했는데, 박재범은 “AOMG 식구들에게도 기부를 하라고 했습니다”라며 “이 기부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호주를 위해 기도해달라. 곧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조선일보

호주의 산불은 지난 4개월전 부터 계속 지속되어 호주 역사상 최악의 상황이다.

산불 피해가 심한 뉴사우스웨일스주 산불방재청(RFS)은 최소한 주택 1,588채가 파괴됐고 653채가 일부 파손된 것으로 집계했으며 빅토리아주에선 약 주택 450채가 피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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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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