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화재 진화 작업 후원금 “35억”을 기부한 디카프리오


facebook_@LeonardoDiCaprio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5개월째 꺼지지 않고 있는 호주 산불과 관련 진화를 돕기 위해 우리나라 돈으로 35억을 선뜻 기부했다.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소유의 환경재단 어스 얼라이언스(Earth Alliance)를 통해 300만 달러(한화 약 34억 8,33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호주 산불 진화를 돕기 위해 거액을 기부하는 얼스 얼라이언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스티브 잡스의 아내 로렌 파월 잡스, 브라이언 세스 등과 함께 만든 환경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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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어스 얼라이언스는 “재앙적인 호주 산불에 대한 국제적인 대응을 돕기 위해 ‘호주 산불 펀드’를 조성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조선일보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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