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야시시한’ 망사스타킹 입고 코피 터지게(?) 만드는 화사…(더보기)

이하 뉴스1

최근 마마무 화사(안혜진·25)가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고 전해진다.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화사는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음원 부문 2월 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한다.

화사는 무대에서 공연을 했다. 그는 솔로곡 ‘멍청이’를 불렀다. 화사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었다.

그는 망사스타킹을 신으며 화려함을 더했다. 화사는 공연 중 댄서들과 누우며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상을 받은 화사 사진이 올라왔다. 인스타그램엔 “오늘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또 행복한 것 같아요 무무들 무랑해”라며 게시됐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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