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기발한 방법’으로 로또 ‘1등 2번’ 당첨돼 무려 60억…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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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2019년 마지막 로또 추첨에서 61억 초대박 당첨자가 나왔다. 30대 여성 1등 당첨자가 같은 번호를 두 장 구입해 1등에 두 번 당첨된 것이다.

로또사이트 로또리치는 61억 당첨자 이은아(가명)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1등 당첨자 이씨는 후기에서 “61억 당첨금 찾아왔어요..얼떨떨하네요”라는 제목으로 후기를 남겼다.

그는 후기에서 “당첨용지 보이시죠? 정말 믿기지가 않아요”라며 “제가 임신 중인데 뱃속 아가한테 엄마 1등 당첨되게 해달라고 했거든요. 정말 당첨됐어요”라고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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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전에 같은 번호를 두 장사서 1등 당첨된 후기를 본 적이 있다”며 “그 때부터 나도 해보자고 마음먹었다 마침 연말연시에는 고액 당첨금이 나온다고 해서 믿고 두 장씩 샀는데 이런 대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61억 당첨금을 수령한 이씨는 “통장에 거액의 돈이 입금되니 안도감이 들고 실감이 난다”며 “아기 낳아도 산후조리 충분히 하지 못하고 일 할 생각에 불안하고 걱정 됐었는데 이제 아이와 자신에게 좋은 쪽으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로또 1등 되려고 로또리치라는 아이템을 장착했다는 말을 친구들에게 했었다”며 “여러분도 아이템 하나씩은 장착하셔도 좋을 것 같다. 희망을 잃지 말고 믿고 해보시라”고 소감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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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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