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홍철제빵’ 베이커리 오픈…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

인스타그램 @rohongchul

방송인 노홍철이 책빵에 이어 빵집을 오픈한다.

지난해 10월 29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철제과 오픈 소식을 전했다.

‘하고 싶은 거하고 사는 것도 신나지만 여전히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것도 참 감사!’라며 홍철제과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인스타그램 @rohongchul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홍철책빵은 마가린, 화학 첨가물, 보전재, 유화재가 들어가지 않은 빵을 판매한다.

프랑스 앨르앤비르 드라이버터와 고메버터, 카카오계의 에르메스 프랑스산 발로나 카카오, 벨지안 초콜릿, 천연 우유크림,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바닐라 빈번 등 재료에 돈을 아끼지 않은 그의 빵을 향한 애정이 돋보였다.

1층은 책방과 카페, 2층은 베이커리 매장이 있다. 현재는 가오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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