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때 사용(?)될 폭탄 맨 ‘자..살 돌고래’ 보유하고 있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인간들의 전쟁에 동물이 희생되고 일, 역사적으로도 많이 봤을 것이다. 이런 끔찍한 일이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라고 한다.

최근 외신 매체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 2000년 러시아로부터 특별한 돌고래를 구입했다. 이들은 원래 동물원에서 살고 있었지만, 군 훈련병들에 의해 ‘폭탄 돌고래’로 훈련을 받았다.

‘폭탄 돌고래’는 쉽게 말해 ‘카미카제식 자살 임무’와 같다. 폭탄을 물고 적진으로 헤엄쳐 들어가 폭탄을 터트리게 하는 것이다. 돌고래는 지능이 높기에 오래 전부터 트레이닝을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돌고래의 수명은 약 50년으로 알려졌다. 이 ‘폭탄 돌고래’들은 1991년부터 훈련을 받기 시작해 현재는 프로에 가까울 정도로 트레이닝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러시아가 자금이 부족해 이란으로 팔려가게 됐고, 심지어 이란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이런 폭탄 돌고래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관계자들은 “이란은 특히 러시아로부터 비밀 무기를 헐값에 많이 사들여왔다”고 귀뜸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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