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고 돌아온 세계 온갖 세균 ‘8,000만 마리’ 나오는 캐리어 세척법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해외여행을 다닐 때 사용하는 여행용 가방, 캐리어. 여행이 끝나고 난 뒤엔, 지쳐서 짐 푸는 것만 해도 힘이 든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캐리어를 그냥 둬선 안 된다. 공항과 비행기에서 많은 먼지와 세균이 붙는 것이다.

살균제 제조사 어퀸트가 조사했다. 수하물로 부쳤다면, 평균 8,000만 마리 이상의 박테리아가 있었다고 한다.

여기, 그런 여행 캐리어를 제대로 세척하는 팁이 있다. MBC-TV ‘스마트 리빙’이 13일 보도했다.

먼저 가방 짐을 다 뺀다. 이후 청소기로 먼지를 흡입하고, 마른 수건에 주방 세제를 묻혀 때를 지운다.

안쪽뿐만 아니라 겉도 꼼꼼히 닦아야 한다. 특히 긁혀서 생긴 흠집 등이 있다면 치약으로 문지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바퀴다. 솔로 먼지를 털고, 항균 티슈 등으로 닦은 뒤, 완전히 물기를 건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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