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활동으로 함께 고생해준 ‘스태프’들에게 ‘명품백과 세뱃돈’ 선물해 준 화사

화사 스태프 인스타그램

‘마마무’ 화사가 스태프 전원에게 통 큰 선물을 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화사의 스태프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화사의 통 큰 스케일을 자랑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당 내용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퍼지며 더욱 화제가 됐다.

마마무 인스타그램

스태프들이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여러 종류의 명품 쇼핑백 모습이 포착됐다.

화사는 ‘멍청이’로 솔로 활동을 마치면서 지난해 2월부터 약 1년간 함께 고생해온 스태프들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해당 선물은 화사가 직접 고른 가방이며 모두 각각 다른 브랜드와 디자인으로 알려졌다.

스태프에 따르면 화사는 가방과 함께 새해맞이 세뱃돈도 챙기는 것은 물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편지도 전달했다고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멋있어”, “걸크다 정말”, “와 이게 플렉스지”라며 화사의 의리에 감동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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