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병아리’ 같은 노란 오프숄더 원피스 입고 ‘귀염미’ 뽐내는 세젤귀 신예은

이하 인스타그램 __shinyeeun

최근 배우 신예은이 상큼한 비주얼로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지난 12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NPIOCAM”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열린 ‘2019 KBS 연예대상’에 참석한 신예은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있었다.

신예은은 어깨가 드러나는 샛노란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보냈다.

신예은은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우월한 자태로 좌중을 압도했다.

상큼한 노란색이 돋보이는 프릴 드레스를 입은 신예은은 흡사 ‘미녀와 야수’ 속 공주 벨을 떠올리게 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신예은은 뽀얀 피부와 붉은 입술, 오뚝한 콧날을 자랑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한 신예은의 비주얼은 ‘여신’ 그 자체였다고.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벨이랑 비슷하다”, “소속사분들 감사합니다”, “공주님이 왜 여기서 나오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 7월부터 KBS2 ‘뮤직뱅크’의 MC로 활약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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