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 다 웃느라 극장이 돼지우리가 됐어요” 역대급 꿀잼 영화라 소문난 ‘해치지 않아’

이하 영화 해치지않아

최근 신선한 설정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은 영화 ‘해치지 않아’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고 한다.

지난 15일 전국 극장가에는 ‘해치지 않아’가 내걸려 관객들을 만나고 있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해치지 않아’는 새롭게 동물원 원장이 된 생계형 변호사 태수(안재홍 분)가 손님은커녕 동물조차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동물로 위장근무하자는 제안을 낸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의 유쾌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관객의 이러한 기대는 ‘해치지 않아’ 후에도 이어지는 모양새다.

영화를 보고 온 대부분의 관객은 ‘해치지 않아’에 별점 10점을 주며 만족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관객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크게 웃었다”, “마음껏 웃고 스트레스 풀고 왔다” 등의 평을 남겼다고.

또 다른 이들은 “코미디인데 왠지 모르게 울컥했다”, “연휴에 부모님 보여드려도 좋을 것 같다”, “재밌고 감동도 있었다” 등 영화가 웃음뿐 아니라 감동까지 잡았다고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 연기가 좋았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등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은 스토리, 믿고 보는 배우진의 연기력 등 모든 분야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해치지 않아’가 어떤 흥행 성적표를 받아들지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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