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업소’로 착각하게 된다는 화제 되고 있는 술집

조선일보

빨간 조명과 투명한 유리창으로 술집 대기장을 만들어 사창가를 떠올리게 한다는 술집이 화제가 되고 있는 중이다.

인테리어를 기획한 사람이 의도를 했든 안했든 이를 보고 누리꾼들은 공통된 ‘장소’가 떠오른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 곳은 많은 사람들 생각하는 그 곳이 아니라 술집이었다고 밝혀졌다.

또한 빨간조명에 투명유리창으로 인테리어한 장소는 ‘술집에서 웨이팅을 하거나 잠시 기다려야할 때 손님들이 앉아서 대기하는 곳’이었다고 한다.

문제의 술집 또한 많은 사람들의 시선과 소리를 의식한 듯 유리창에는 이를 해명하는 듯한 문구가 적혀져 있었다고 한다.

소개문구에는 “이곳은 사창가가 아니다. 우리는 술집이다”라고 영어로 적혀있었으며, 이 종이 한 장은 술집 문 앞에 붙어져 있는것으로 알려진다.

세계일보

분명 이 곳을 사창가로 착각한 외국인들에 의한 피해가 있었거나 방지하기 위함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런걸 재밌다고 만들었냐”, “곧 망할 것 같다”, “저기서 대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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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동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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