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예쁘고 오래가는’ 커플들에게 발견되는 점 ‘3가지’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당신 주변에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부러운 커플이 있을 것이다? ‘예쁜 커플’로 주변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커플들에게는 3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연애 전문 매체 아이카츠가 여성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뽑은 내용이다. 달달한 이 커플들의 사이좋은 비밀을 배워보자?

1) 희로애락을 함께한다.

“‘잘 어울리네~’라고 생각하는 커플은 웃음이나 분노의 포인트가 비슷한 것 같아요. 사이좋은 모습이 정말 부러워요.”

TV나 영화를 보면서 같은 장면에서 웃고 우는 커플은 함께 있는 자체가 행복인데요. 희노애락을 함께 하기에 큰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다.

2) 서로 닮아간다.

“남친과 사귄지는 5년이 됩니다. 요즘 부쩍 남매 같다는 말을 들어요. 교제 기간이 길어지면서 서로 닮아가는 걸까요?”

부부도 오래 살다 보면 서로 비슷해진다. 긴 시간을 함께 하면서 얼굴의 감정선이 비슷해지곤 한다. 이런 시간들이 쌓이다 보면 둘만의 특별한 공감대도 생기게 마련이다. 보통 커플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곤 한다.

3) 말하지 않아도 행복의 기운을 느낀다.

“보통 교제 기간이 긴 커플에서 많이 느껴지는데요. 특별히 말하지 않고 있어도 둘의 사이에 어색함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 오히려 더 돈독한 느낌이 들면서 은은한 향기 같은 것이 느껴져요.”

오래 사귀면 처음보다는 아무래도 말 수가 적어지기 마련이다. 딱히 대화를 하지 않을 때도 행복한 느낌이 들면서 두 사람만의 강한 유대감이 형성될 때가 있다. 침묵이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편안해지는 사이가 진정한 커플일 것이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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