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해 몸 무거워진 아내를 위해 ‘의자’가 되어준 남편

이하 상하이스트

임신한 아내를 위해 의자가 되어준 남편이 화제다.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에서 소개했다.

병원 CCTV에 담긴 부부의 모습이다.

임신한 여성은 진료를 받기 위해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대기실 의자는 만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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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하는 아내를 본 남편은 아내에게 자신의 등을 내주었다.

아내를 위해 의자가 되어준 것이다.

남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따뜻한 모습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내를 진짜 사랑하는 것이 느껴진다”, “의자가 되어줄 생각을 했다는 것이 멋지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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