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방문 논란’ 정국, 딸기농장은 무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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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정국이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이태원 음식점 및 주점(bar)에 간 것을 인정하면서 비슷한 시기 딸기 농장에 방문했던 것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알려지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정국을 포함한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가 이태원을 방문한 시기는 이태원 클럽 사태가 일어나기 일주일 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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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사태 기간인 4월 30일 정국은 친구들과 함께 이태원을 방문한 것이 아닌 지인의 딸기농장에 방문했다고 한다.

이들이 이태원 음식점과 주점을 방문한 시기는 코로나 19가 소강세를 보이던 시기로 다소 안이한 판단을 했을 수 있다는 지적이 많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공인이 경솔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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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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