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등교 전날 ‘안성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전 고교 ‘등교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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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연합뉴스

20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안성교육지원청은 이날 새벽 시내 전체 고등학교 9곳의 등교 중지를 결정하고 각 학교에 공지하였다. 등교 중지 명령은 전날 오후 10시 안성시 석정동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감염 확산에 대비해 고등학교 등교 중지 조치가 내려졌다고 한다.

확진자는 28세 남성으로, 안성시에서 3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안성시 중앙로 우남아파트에 거주하며, 미양면 소재 주식회사 동성화인텍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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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쯤 화상회의를 열고 다음날로 예정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위한 학생 등교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며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확진자 이동 동선이 아직 세부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혹시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등교 중지 명령을 내린 것”며 “추후 경과를 보고 등교를 재개
할 수 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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