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적 광고 안찍겠다” 이효리, 구두광고 사진 올리자마자 사이트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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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인스타그램

과거 이효리는 더 이상 상업적인 광고를 찍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7년 이효리가 6집 ‘블랙’을 낸 이후 광고 섭외 문의가 쏟아졌지만 그녀는 모두 고사했다.공익 목적 광고가 아니면 출연하지 않겠다는 소신을 버리지 않은것이다.

그런 이효리가 유일하게 찍는 광고는 아지오 구두 광고이다. 아지오는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수제화 브랜드로 경영난에 문을 닫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어 화제가 되며 다시 살아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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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효리는 아지오 구두 광고모델로 나서며 유 대표가 보내준 구두 두 켤레 이외의 출연료는 받지 않았다. 심지어 광고사진 또한 사진작가도 직접 섭외까지 하며 이효리 사비로 촬영했다고 한다.

이런 이효리가 인스타에 새로운 광고 사진을 올렸고 그 덕분에 아지오 구두 사이트는 마비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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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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