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에게 ‘휴대폰’ 빌려줬는데 ’50만원’이 소액결제 사기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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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화 한 통 빌려줬다가 50만 원을 사기당한 사연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A씨는 최근 길거리에서 너무 급한데 배터리가 없어서 전화 한 통만 빌릴 수 있겠냐라는 부탁을 들어 아무 의심 없이 A씨는 전화 한 통을 빌려줬고 그 사람은 전화 한 통을 마친 후 자리를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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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돌려받은 A씨는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하였다. 본인의 핸드폰으로 50만 원이 결제가 됐던 것 순식간에 사기를 당한 A씨는 “전화로 소액결제가 되는 것도 몰랐는데 그 짧은 순간에 이런 사기를 치는 사람이 있는 줄도 몰랐다”라고 말하였다.

A씨는 “일단 경찰에 피해 신고는 접수했지만 돌려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이제는 무서워서 전화 한 통도 못 빌려주겠다”라는 말을 하였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갈수록 사기 수법도 발전한다”, “나도 이제 무서워서 핸드폰 누구 못 빌려주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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