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 못 하는 ‘아기’에게 강제로 피어싱 ‘학대다 VS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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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Vlogs & More’ 유튜브 캡처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서양에서 은근 많이 하는 아기 피어싱”이라는 제목으로 한 글이 올라왔다. “만 1살도 안 된 아기한테 미리 피어싱해 주는 경우가 은근 많다”라며 “카일리 제너의 딸 스토미도 피어싱 한 걸로 이슈가 됐다”고 말하였다.

한 살 정도 돼 보이는 아기의 귀를 뚫는 모습이다.아기는 처음에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어리둥절해 하다가 이내 귓바퀴가 뚫리자 울음을 터트렸으나 아이의 엄마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아이를 달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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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캡처

작성자는 “이게 학대다, 아니다로 서양인 사이에서도 말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를 두고 댓글에서도 의견이 갈리기 시작하였다. 학대라고 주장한 네티즌들은 “솔직히 선택권 없는 아기한테 저러는 건 학대 아니냐”, “아기가 원한 것도 아닌데 몸을 뚫는 게 학대가 아니면 뭐냐”라는 댓글로 반응하였다.

그 나라 문화라며 학대까지는 아닌 것 같다고 보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미국에서 살았다는 한 네티즌은 “진짜 많이 하기는 한다”라며 “나는 귀 뚫은 적 없는데 애들이 아기 때 안 했냐고 그랬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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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Vlogs & More’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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