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그냥 조용히 가자” 귀엽게 나이 부심 부리는 꼰대? ‘연우’에 피곤한 듯 직언 날리는 ‘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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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하영이네 집으로 놀러 간 윌리엄, 벤틀리. 윌리엄은 형 연우의 도움을 받아 신발을 신고 동네 산책에 나섰다. 연우는 눈에 보이는 곳마다 윌리엄에게 설명을 하며 계속해서 말을 이어나가지만 윌리엄은 관심 없는듯 뾰로통한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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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우는 “7살들은 혼자 잘 수 있고 밥도 혼자 먹어야 하고 샤워도 혼자 해”라며 나이 부심을 부린다. 가만히 듣고 있던 윌리엄은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는지 한숨을 내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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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윌리엄은 “그냥 말하지 말고 가자”라며 연우에게 직언을 날린다. 머쓱해진 연우는 작은 목소리로 “그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2살 많은 형 연우도 단번에 제압해버린(?) 윌리엄의 카리스마는 많은 누리꾼들에 이모,삼촌 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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