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지진으로 초토화 될 수 있다” … 해외 외신, 국내 지질학자들 대지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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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한반도에서 소규모 지진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지질학자들이 대규모 지진 가능성을 언급하여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1일, 독일 매체 도이체벨레는 한반도는 지진 활동이 잦지는 않지만, 최근 두 차례의 소규모 지진들이 발생하면서 지진 전문가들이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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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북한 강원동 평강 지역에서 규모 3.8지진이 발생했고, 13일에는 전북 완주군에서 규모 2.8지진이 발생했다. 특히 북한 평강에서 발생한 지진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

지질학자들은 전남 지역에서만 지난 4월 이후 400여 차례의 미진이 발생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는 도이치벨레와 인터뷰를 통해 “짧은 기간에 지진 활동이 증가했다. 특히 지하 깊이 발생한 것이 특이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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