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하남과 잠실 ’20분’이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GTX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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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지구에 들어서는 세 번째 신도시에 송파~하남 간 도시철도가 2028년 안으로 건설된다. 강남권과 과천시를 연결하는 위례과천선은 경마공원역에서 정부과천청사역까지 연장해 GTX-C노선과 연결된다. 철도가 개통되면 강남 3구까지 통행 시간은 30분가량 단축된다.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핵심은 교산지구(3만 2,000가구), 과천지구(7,000가구)에서 강남권까지 20~30분 내 출퇴근이 가능한 교통망을 건설하는 것으로 국토부는 1조 5400억원을 투입해 하남시청역에서 송파구를 연결하는 신규 도시철도를 2028년까지 건설·개통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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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교통 대책이 시행되면 교산지구는 잠실 방면까지 50분, 강남역까지 65분가량 소요되던 통행 시간이 각각 20분, 3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중이다. 다만 설계와 인허가까지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돼 본격적인 공사는 빨라야 2022년부터 가능하다고 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신도시 입주 이전에 도로 공사는 대부분 완공한다”며 “신규 도시철도 개통 전까지 광역버스 노선 확충과 BRT 등을 통해 교통 문제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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