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교사’가 꿈인 ‘AV 배우’ 오디션서 1등으로 합격한 여대생

SOD

최근 일본 AV 제조사 ‘소프트 온 디멘드(이하 SOD)’는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곧 데뷔할 신인 AV 배우 미야지마 메이(Miyajima mei)를 홍보하였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메이는 2000년생으로 만 19세다. 신체 장점으로는 잘록한 허리와 깨끗한 피부를 꼽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보다 메이의 비주얼보다도 AV 마니아들의 눈길을 끈 것은 따로 있었는데 바로 “100일 동안 AV 여배우 합니다”라는 그의 소개 문구다.

SOD 측은 “현재 메이는 모 대학교 유아교육학과에서 2학년으로 재학 중이며, 전공 공부를 더 하기 위한 유학 비용을 벌러 AV에 지원했다”고 밝히며 “그는 유치원 교사라는 꿈을 위해 출연하는 것이며, 100일 후 유학 비용이 충당되면 은퇴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메이는 차세대 스타를 모색하던 중 우리가 찾아낸 인재다”며 “1,000명의 지원자 중에서 발굴했으니 기대할 만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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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라는 메이의 한정된 활동 기간과 특이한 이력은 많은 이의 관심을 끌었고 회사 측에서 차세대 스타로 강력하게 밀고 있다는 점과 이미 공개된 메이의 프로필 사진이 AV 마니아들이 빨리 데뷔 작품을 보고 싶게 만드는 역할을 하였고 미야지마 메이의 첫 작품 발매일은 7월 9일 예정이며, 이후 SOD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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