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도 없이 김종국 집을 핑크하우스로 바꿔버린 자의 결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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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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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들어온 김종국을 반기는 건 평소 블랙하우스가 아닌 온통 핑크로 뒤덮인 ‘핑크하우스’였다. 충격에 말을 하지 못하고 핑크로 변한 제 집만 둘러보던 김종국은 함참 뒤 정신을 차리고는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핑크색 쇼파에 앉아 ‘딘딘’을 시작으로 양세찬, 유세윤, 김종민 등에 전화를 걸어 취조에 들어간 김종국. 특히 이중에서는 양세찬과 유세윤이 유력 용의자로 떠올랐고 그에 김종국은 둘을 집으로 불러 취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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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끝끝내 두 사람은 억울함을 토해내었고 사건의 진실이 미궁으로 빠질때쯤 딘딘으로부터 “형 사실 아까 말 안했는데 세찬 형이 아까 종국 형네 집에 놀러가자 했어요. 전 정말 여기까지 밖에 몰라요.”라는 문자를 받았고 이에 김종국은 세윤을 집에 돌려보내고 세찬만 남겨둔채 결정적인 진범을 잡은 듯 보였다.

하지만 마지막 반전이 있었으니, 진짜 김종국의 블랙하우스를 핑크 하우스로 변신시킨 진범은 양세찬이 아닌 ‘갑뚱, 춘뚱 뚱브라더스’였다. 이 장면은 쫄깃한 김장감으로 16.6%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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