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한미모’가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으로 고발한 여배우 A는 이용대 전부인 ‘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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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sns

BJ 한미모(유아리)가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이용대(요넥스)의 전처 배우 변수미(예명 한수현)를 성매매 알선 및 상습 도박 혐의로 고발하였다. 한미모는 평소 친분이 있는 변수미가 엔터테인먼트 대표 ㄱ씨와의 성매매를 강요했고 필리핀 마닐라에서 그의 상습적 도박을 강요로 인해 도왔다고 주장한다.

변수미는 이용대의 전처이다. 변수미는 한수현이란 예명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영화 ‘수목장’으로 데뷔. 이용대를 2011년 한 행사장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6년 간의 교제를 마치고 결혼에 골인했다. 첫 딸까지 안았으나 결혼 생활은 약 2년 만에 이혼 했다.이혼 당시에도 변수미는 도박설로 인한 가정파탄설이 돌기도 했으나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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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변수미는 한미모에게 자신의 일을 도울 것을 주장하며 마닐라 입국을 권유했고 이 과정에서 ㄱ씨를 소개했다고 한다 한미모는 이를 단순한 이성 소개로 생각했으나 변수미의 강요는 계속됐다.

ㄱ씨의 성적 학대는 이어졌고 한미모는 ㄱ씨의 방에서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성관계를 해야 됐다. 한미모는 변수미와 ㄱ씨의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검찰에 제출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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