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말고 제 옆에 있어주세요” 장겨울 고백에 진한 키스로 답한 안정원, 레전드 키스신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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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연석이 신현빈의 고백에 입을 맞추며 화답했다. 이날 장겨울은 안정원의 사무실을 찾아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안정원을 찾은 장겨울은 “제가 교수님 좋아해요. 죄송합니다”라며 직진 고백을 하였다.

당황한 안정원에 장겨울은 “주제 넘는 말인 줄 아는데 교수님 신부되지 마시고 계속 병원에 계시면 안 돼요?”며 말했고 그는 “하느님 말고 내 옆에 있어 주세요. 교수님”이라고 진솔하게 안정원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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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이를 들은 안정원은 조심스레 장겨울에게 다가가더니 머리를 쓰다듬었고 겨울의 목을 감싸더니 진한 키스로 고백에 대한 답을 전해주었다.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들의 모습을 뒤로 과거 이익준(조정석 분)이 언제부터 좋아했냐는 질문에 장겨울이 “처음부터 좋아했다. 당연한 거 아니냐”라고 답하는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유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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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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