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역 ‘동물병원’에 버려진 생후 2개월 ‘강아지’ 주인이 되어주세요”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os6ijk8ma6u163i3xx8.jpg 입니다.
Instagram ‘helpshelter’

지난 27일 유기 동물 입양 활동에 앞장서는 ‘헬프셸터’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란역 인근 동물 병원을 통해 입소한 강아지의 사연을 소개되었다. 해당 강아지는 믹스견으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애교가 많은 타입이며 헬프셸터는 “아이의 입양 문의는 많았으나 정작 갈 곳이 없다”라고 설명하며 그러면서 “끝까지 10년이고 15년이고 입양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지 신중히 고민하시고 문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여 말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pd7kjidkfpo6688z590.jpg 입니다.
Instagram ‘helpshelter’

안타까운 점은 강아지의 입양 공고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이다. 입양 공고 기한이 지난 유기 동물들은 안락사를 당하게 되는데 다행히도 이 강아지는 현재 임시 보호를 자청한 시민의 품에서 생활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지난 21일과 22일 치른 검사에서 5가지 전염병 검사 음성, 엑스레이 이상 없음 판정을 받을 정도로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강아지가 임시보호소에서 머물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입양이 완료된 것은 아니기에 여전히 강아지를 입양할 주인을 찾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사진 속 강아지를 한 식구로 받아들일 수 있는 따뜻한 주인이 하루빨리 나타나길 바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i7co6g0dvn8yf6gesin.jpg 입니다.
Instagram ‘helpshelter’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