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이 ‘4M 높이’의 다리 위에서 ‘강아지’ 하천에 던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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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m 가량 되는 높은 다리에서 강아지를 집어던진 동물학대 사건이 발생해 공분이 일고 있다고 한다. 던져진 강아지는 태어난 지 고작 3개월밖에 안 된 강아지였다.

사건은 지난해 11월29일 오후3시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1가 신흥고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하였다. 한 할아버지가 강아지에게 물린 후 화가난다는 이유로 강아지를 하천에 던진 것 으로 알려지고있다.

다행이 이를 목격한 신흥중학교 학생의 빠른신고로 강아지는 구조될 수 있었다고 한다.구조 당시 아기 강아지는 하천 옆 마른 풀 위에서 코피를 흘리며 잔뜩 겁에 질려있었다.
또한 떨어질 때 충격으로 다리에는 찰과상을 입었으며 입안이 찢어진 상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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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actionforanimalskorea’

한편 강아지를 던진 할아버지는 학대 의도가 없었던 점,기존에 학대한 경험이 없다는 점,집 안에 강아지를 방치하거나 학대한 흔적이 없다는 점 등의 이유로 경고만 받고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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