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지나가던 ‘자동차’ 위로 ‘하늘’에서 사람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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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 28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9분께 A(79)씨가 서울 노원구 월계2지하차도 위 난간에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발견 당시 A씨는 줄로 목을 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극단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보이며, 이 과정에서 줄이 끊어져 추락, 그 순간 지하차도를 지나던 승용차가 A씨의 다리를 치게 된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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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경찰은 A씨가 홀로 거주했는지, 지병이 있었는지 등 극단 선택에 이르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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