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똘망 잘생긴 ‘아들’ 나들이 갔다 온 뒤로 ‘얼굴’이 퉁퉁 부어서 돌아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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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어패밀리(afamily)’는 꽃 나들이를 다녀온 후 얼굴이 심하게 퉁퉁 부어버린 아이 첸(가명)의 사연을 전했다. 최근 첸은 그의 엄마와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했다. 한창 도로를 달리던 중 첸은 도로에 잔뜩 피어있는 꽃을 보고 잠시 구경하고 싶다고 말하여 첸의 어머니는 갓길에 차를 세워두고 아이가 꽃 구경을 할 수 있도록 보냈다. 아이는 향기로운 꽃내음을 맡으며 한참 동안 즐기다 돌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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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들이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 까무룩 잠이 든 첸을 깨우려던 엄마는 기겁하고 말았는데 아이의 얼굴이 잔뜩 부어 찐빵(?)처럼 변해버렸기 때문이다. 실제 사진 속 아이의 얼굴은 전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퉁퉁 부어올랐다. 눈이 너무나 부어오른 탓에 눈을 뜨지도 못하는 지경이 되었다.

원래의 얼굴은 똘망똘망하고 진한 이목구비를 가진 모습이지만, 이후 사진은 마치 양 눈두덩이에 모기를 물린 것처럼 심각하게 부어올라 첸의 어머니는 아들의 얼굴을 보고 즉시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토록 얼굴이 부었던 이유는 바로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곧바로 치료를 받은 첸은 원래의 얼굴로 완전히 돌아와 회복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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